인천대공원 후문 마니골 은행나무 입구
대부분의 사람들은 칼국수 하면 하면, 바지락만 생각 하지만 더 입맛을 당기게 하는 칼국수가 있다면 얼큰이 칼국수 일 것이다.
인천대공원 후문 마니골 은행나무 입구에 자리잡은 얼큰이 칼국수 음식점(대표 이기형)이 연일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업소 출입문을 막 열고 들어서면 사장님의 포근한 인상이 더욱 기분좋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곳 "얼큰이 칼국수"집에 고객이 많이 드나든 이유는 얼큰이 칼국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맛 좋은 웰빙 식단 등 타 업소와는 차별화된 메뉴로 맛이 죽여주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단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가족이나 친구들이 이곳을 찾아 부담없는 가격으로 드실 수 있는 오불사, 해물파전, 두부김치, 도토리묵, 보쌈 등 깔끔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얼큰이 칼국수 이기형 대표는 "항상 싱싱한 상품을 공수받아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맛으로 승부를 건다"고 귀뜸한다.
‘얼큰이 칼국수’ 음식점은 인천.시흥.부천에서 가장 소문난 음식점 으로 친구들 모임 등 손님들로 가득 붐비고, 토,일요일에는 단체 고객이 줄을 잇는다.
무엇보다도 맛좋은 음식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 모습이 오늘도 입소문을 타며 지금 이시간에도 고객들이 즐겨찾는 수도권 최고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예약문의: 032-463-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