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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08 15:53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2026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2026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 참석

이채명 민여협 회장은 "기림의 날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지키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채명 민여협 회장(안양6)과 김경옥 사무총장(평택3)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고양10)·김미숙 부의장(군포3),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박순희(부천8)·박옥분(수원2)·박은경(안산6)·박은주(파주1)·손희정(파주2)·이은미(안산5)·장승희(구리1)·장정희(수원11)·전예슬(오산2)·정현미(남양주8)·최보라(광주1),이미정·장경임·최순자·최혜경 의원(이상 비례대표) 등이 참석했다.

파주시민네트워크, 국방부와 파주시에 주거지 지뢰 제거 및 문화재 관람 통제 해제 촉구

해마루촌 인근 지뢰 50여 발 발견 후 3개월간 수거·안전 대책 미공개… 주민 불안 가중

파주시민네트워크, 국방부와 파주시에 주거지 지뢰 제거 및 문화재 관람 통제 해제 촉구

파주시민네트워크 김성대 대표는 “국방부는 즉각 지뢰 제거 계획을 밝히고 수거에 나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안전이 확보된 덕진산성과 허준 묘 등의 관람을 허용하여 평화관광을 재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공식 승인

수요검증위 통과 이어 국토부 최종 승인... 하중역 건설 본궤도

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공식 승인

문정복 의원은 “이제부터는 시민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을 완성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하중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여 LH 비용분담 비율을 최대한 높이고, 향후 역세권 발전 여건을 고려해 하중역이 준고속열차(EMU) 정차역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의회, 물놀이장 운영실태 점검…"안전이 최우선"

운정·문산 물놀이장 3개소 방문… 시민 안전 최우선 점검

파주시의회, 물놀이장 운영실태 점검…

최유각 의장은 “여름철 물놀이장은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라며,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빈틈없는 안전관리,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영 국회의원,「AI시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모색」국회 심포지엄 개최

발전분할 25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해법으로 ‘통합적 공공 거버넌스’ 공감대

김주영 국회의원,「AI시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모색」국회 심포지엄 개최

이날 김주영 의원은 주제발제를 통해 지난 전력산업 구조개편 과정을 평가하고, AI 시대에 대비해 발전공기업 통합과 정의로운 전환을 함께 추진하는 ‘통합과 공공성’ 중심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복원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김계순 의장 ‘시와 시의회, 시민사회가 함께 후속 절차 협의해 나가야’

김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복원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이번 정책토론회는 민선 9기 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장과 지속협 복원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몇 차례의 논의를 거쳐 복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김포시의회 의원들과의 사전 간담회를 통해 논의를 모아낸 결과이다. 이날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의회와 복원추진위원회의 노력을 평가하고, 복원 과정에 있어 시가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돕겠다고 밝혔으며, 공동주최한 김계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 담당 공무원들, 시민들의 복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흥시의회,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 전격 돌입

시흥시의회,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 전격 돌입

김선옥 시흥시의회 의장은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의회가 앉아서 보고받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분들이 계신 현장으로 직접 뛰어들어 ‘진짜 민생’을 챙기겠다는 의회의 강력한 의지”라며, “현장에서 수렴한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의정활동에 깊이 녹여내고, 시의회 본연의 역할인 예산안 심의와 의결 과정에서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제대로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종섭 의장, 원폭 투하 81주년 희생자 추모 … “피해자·후손 위한 실질적 지원 이어갈 것”

7일 ‘경기도 원폭피해자 추모행사’ 참석…피해자·유가족 등 100여 명과 희생자 넋 기려

남종섭 의장, 원폭 투하 81주년 희생자 추모 … “피해자·후손 위한 실질적 지원 이어갈 것”

남 의장은 행사에 앞서 방명록에 ‘아픔의 역사는 지금도 이어져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희생자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추모사를 통해 “올해는 원폭 81주년이 되는 해지만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그 시간은 지나간 역사가 아니다”라며 “그 고통은 2세와 3세로 이어져 오늘도 반복되고 있고, 우리 사회가 아픔을 살피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라고 말했다.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마전동 무더위쉼터 방문

폭염 대응 현장 점검...폭염 대응시설 운영 살피며 주민 이용환경 확인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마전동 무더위쉼터 방문

김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와 생수 냉장고, 양심양산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시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현장 소통

지역 복지 현안 공유…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협력 강화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현장 소통

김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원마운트 워터파크 현장점검…“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

파도풀, 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확인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원마운트 워터파크 현장점검…“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물놀이시설에서는 순간의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 국내·외 학습도시 모델로 확산

유네스코한국위원회·서울대·이화여대 연수단 방문… 광명자치대학 등 우수 사례 소개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 국내·외 학습도시 모델로 확산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시민이 배우고 성장한 힘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는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꾸준히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로서 국내외 도시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광명의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을 세계와 나누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업사이클·친환경 창업기업 키운다… 

우수팀에 총 3천만 원 지원

광명시, 업사이클·친환경 창업기업 키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업사이클과 친환경 산업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광명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순환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혜 의원, 생맥주 세금감면 법안 대표발의

생맥주 주세 20% 감면, 올해 말 종료 예정, 500mL 한 잔에 세금 약 127원 인상

김은혜 의원, 생맥주 세금감면 법안 대표발의

김은혜 의원은 “폭염과 고물가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일종의 소확행인 생맥주의 세금 인상은 결국 국민 부담으로 이어지게 된다.”며, “아직도 종량제 기준 세금 징수의 당초 제도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생맥주 세금만 올리는 것은 서민 증세의 가렴주구 행태이다. 생맥주 주세의 20% 감면을 종료하는 일몰은 폐지해야 한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원점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미애 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

7일 도담소에서 경기도 종교지도자와 오찬 간담회

추미애 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선원 국회의원,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핵심 현장 광주 제1전투비행단 방문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남오 함평군수 동행

박선원 국회의원,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핵심 현장 광주 제1전투비행단 방문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는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광주·전남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국가적 사업”이라며 “광주 군공항이 안보의 중심기지로 임무를 다해 온 데 이어, 이전 이후에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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