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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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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여드름!

사춘기때 누구에게나 찾아와 경험하게 되는 공공의 적....

기사입력 2012-04-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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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부천 삼성필의원 의학박사 전문의)

여드름은 모피지단위의 염증으로 면포(면포성 여드름), 농포성구진. 결절, 응괴성 등으로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그 중 가장 일반적인 면포송 여드름은 모낭구에서 형성된 작전으로 작은 개구부에 충만한 면포는 폐쇠 면포(백두), 큰개구부에 충만 된 면포는 개방면포(흑두)라고 치칭 하는데, 나중에 이곳에 홍반과 농포형성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 과정을 병리 생리학적으로 관찰하면 모피지 단위 호르몬(안드로겐)과 세균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인해 여드름이 생기는 것이다. 즉 안드로겐이 피지선을 자극하여 많은 양의 피지선을 만들어내고 디파제를 포함한 세균은 지질을 지방산으로 분해한다.

 문의:032-653-7447

부천자치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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