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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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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취재 / 대권 후보에 민생을 묻다 - 박준영 전남도지사 편

“민주당지킴이 정직한 농부대통령 지향”

기사입력 2012-07-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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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자치신문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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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신
    2008- 12- 15 삭제

    이런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스님이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많다면 그분이 진정한 스님이겠습니까? 우리 김재현 구청장님이 그런 비교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구청장이 구정보다 다음 선거를 위해서 행사에만 여념이 없는 경우가 많고(많은 주민들이 행사청장이라 이구동입니다.) 각동에 그 많은 예산으로 행사를 하고.... 그 비용의 많은 부분을 외로운 우리 이웃과 같이 한다면....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또 한가지 강서구내 행사는 구청장이 주빈이며 최고의 수장으로써 강서구의 어른일지 언데 혹이나 공천 때문에 젊은 국케의원 한테 양보(?)하여 축사를 뒤로 하는 것(지난 가양 빗물 펌프장에서의 자전거 연합회 행사시)은 우리 구청장으로써 직무유기요 강서구민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지? (아무리 공천권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구청장으로써 자존심은 있어야지요 구청장을 않했으면 않해도) 청장님! 58만 강서구민을 위해 체신을 지킵시다. 김재현 구청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