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갑 민주 서영석 85,815표(61.13%)-국힘 김복덕 54,556표(38.86%)
부천을 민주 김기표 82,475표(55.90%)- 국힘 박성중 55,975표(37.93)-새로운미래 설훈 9,087표(6,15%)
부천병 민주 이건태 84,886표(54.44%)-국힘 하종대 59,312표(38.04%)-새로운미래 장덕천 11,720(7,51%)
부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었다. 부천갑은 민주당 서영석 후보가 85,815표(61.13%)를 받아 국민의힘 김복덕 후보(54,556표, 38.86%)를 꺽고 재선에 성공했으며, 부천을은 김기표 후보가 82,475표(55.90%)를 얻어내 국민의힘 박성중 55,975표(37.93%)를 누르고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부천병에서도 민주당 이건태 후보가 84,886표(54.44%)의 지지를 받아 국민의힘 하종대 후보(59,312표,38.04%)를 이겨 당선됐다.
부천시마선거구 진보당 이종문 시의원 당선자
부천시마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도 민주당과 후보단일화에 나선 진보당 이종문 후보가 36,245표(51,30%)를 획득해 국민의힘 이상윤 후보(34,400표48,69%)를 제치고 시의원에 당선됐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미래당으로 출마한 부천을 설훈 국회의원과 부천병 장덕천 前부천시장은 각각 6,15%와 7,51%에 그쳐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