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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평안교회, 부활절 맞아 하안3동 취약계층 위해 헌금 50만 원 후원

기사입력 2025-04-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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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더평안교회(목사 심홍)는 지난 23일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상희)에 취약계층을 위해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부활절 예배에서 모인 헌금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홍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교인들이 준비한 귀한 헌금이 하안3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래 동장은 교회에서 보내준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됐다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평안교회는 지난해부터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에도 꾸준히 하안3동에 헌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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