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4 09:33

  • 뉴스 > 종교

옥련중앙교회, 옥련2동에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전달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베풀어

기사입력 2025-09-25 16:0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옥련중앙교회(담임목사 한종근)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00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고루 배분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옥련중앙교회에 감사하다.”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