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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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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료… 재학생 6,432명 참여

기사입력 2026-06-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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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일자리지원팀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재학생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었으며, 기계공학전공 등 40개 전공(학과)에서 260회 진행되어 총 6,432명의 재학생이 참여하였다. 강의실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통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와 취업을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고용24’에서 취업·진로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하는 방법을 익히고, ‘잡케어’ 서비스를 직접 수행하며 진단 결과를 향후 취업 준비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방향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저학년은 경력개발 로드맵 작성을, 고학년은 희망 직무 중심의 취업 활동 계획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본교 학생이력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여 시스템 활성화에도 기여, 향후 전문 상담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순히 취업 정보를 전달받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역량을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팀은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 운영 △온라인을 통한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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