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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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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윤환 구청장 “올바른 식품위생 인식으로 신뢰받는 외식문화 조성”

기사입력 2026-06-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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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외식문화 조성 위한 법정의무교육 진행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계양구지부가 주관했으며,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의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실천 방안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 법령 등 영업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식품위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단순히 법적 의무를 넘어, 우리 지역 외식문화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주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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