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주)경기방재연군소는 2021년부터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온기를 나누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적십자와 함께하는 기업·사업장의 선한 영향력
5년간 이어온 정기후원, 경기방재연구소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60년 전통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희망나눔 명패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관장 최윤근, 이하 동부봉사관)은 (주)경기방재연구소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에 희망나눔 명패를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에 위치한 ㈜경기방재연구소는 재해영향평가 및 재해예방전문기관으로,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매달 20만 원씩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길에 위치한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은 3대를 잇는 60년 전통의 순대국 집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사랑에 보답하며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3대를 잇는 60년 전통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은 희망나눔 명패달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게 되었다.
최원일 (주)경기방재연구소 대표는 “적십자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와 공존하는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옥순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윤근 동부봉사관 관장은 “후원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1천만원 이상 기부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며, 희망나눔 명패는 매월 3만원 이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부착해 주는 명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