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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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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하지(夏至)엔  김장하지’통해 취약계층 250세대 지원

무더운 더위 속 피어나는 나눔의 온기

기사입력 2026-06-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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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봉사관에서 이천시협의회 봉사원들과 함께 김치 담궈
완성된 김치는 취약계층 250세대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관장 최윤근, 이하 동부봉사관)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이천시협의회(회장 백승자, 이하 이천시협의회)가 16일(화) 동부봉사관에서 ‘하지(夏至)엔 김장하지’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승자 이천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봉사원 30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 김치(10kg)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이천시 관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250세대에 전달됐다.
 

하지(夏至)김장은 여름철 부족한 김치를 보충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무더위를 앞두고 건강한 여름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백승자 이천시협의회장은 “봉사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윤근 동부봉사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기업, 시민의 후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긴급, 결연, 맞춤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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