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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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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경기지역화폐 운영사 및  주무부처와 ‘원팀’ 구축… “농어민 기회소득 등 

복지 시스템 고도화와 민관 협력 강화할 것”

기사입력 2026-06-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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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코나아이 및 경기도 관계 부서와 긴밀한 소통 거쳐 신청 채널 다각화 방안 논의- 서로의 행정·개발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확인의 계기 마련- AI프론티어과·복지정책과·지역금융과 등과 ‘원팀(One-Team)’ 합의, 상생의 복지 모델 정립 기대
농어민 기회소득 등 복지사업 활성화 위한 '신청 채널 다각화' 및 효율적 시스템 구축 방향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경기도의 핵심 복지 사업인 '농어민 기회소득' 등의 추진 상황을 살피며, 도민 편의 중심의 신청 채널 다각화와 이를 뒷받침할 행정 및 민간 개발 환경의 효율적 조율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그동안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는 경기도 전역의 다양한 정책 수당 플랫폼을 무상으로 관리하며 도민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박 의원은 각 복지 사업별 맞춤형 신청 채널 및 고도화된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행정 프로세스와 민간의 실무적 개발 환경 간에 최적의 접점을 찾기 위해 유관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 과정을 진행했다.  

□ 코나아이, “안정적인 복지 플랫폼 제공 위해 상생 협력 지속할 것”
이에 대해 코나아이 관계자는 “타 지자체나 기관의 경우 별도의 운영비나 외부 개발비를 적용하는 사례가 많지만, 코나아이는 경기도 정책 수당의 성공적인 안
착을 위해 별도의 인건비 청구 없이 자체 역량으로 개발을 소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수많은 복지 사업을 동시에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수용하를 기반으로, 경기도 복지 정책이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
고 있다”라며 도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 박상현 의원,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 의회 차원의 정당한 예산 지원 방안 공론화”
박 의원은 “이번 소통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복지 주무부서, 그리고 민간 운영사가 서로의 행정적·기술적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확인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개발자 및 학자 출신이기도 한 박 의원은 “AI프론티어정책과, 복지정책과, 지역금융과 등 주무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40여 개 복지 사업에 공통으로 필요한 안정적인 최소 운영비와 시스템 고도화 실비 예산이 정당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공론화하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도-의회-코나아이, ‘원팀’으로서 진정한 복지직권주의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 모아 이번 소통을 계기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복지 주무 부서, 그리고 코나아이는 서
로의 입장과 역할을 명확히 확인하고, 경기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하나의 팀(One-Team)’으로 움직이기로 전격 합의했다. 향후 이들은 안정적인 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복지 전달 체계 시스템 고도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경기도민에게 한층 더 발전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현 의원은 “지자체 최초로 진정한 복지 정책의 기틀을 다지는 뜻깊은 과정인 만큼, 농어민 기회소득을 비롯한 경기도의 복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유관 기관 및 부서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민관 상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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