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5 17:27

  • 뉴스 > 사회문화

나누며하나되기와 천태도량 황룡사, 인천 검단구와 관악구 취약계층 지원

총 6,000만원 상당의 건강. 생활, 방역물품 등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기사입력 2026-07-12 02: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천태종이 설립한 NGO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와 천태도량 황룡사가 인천 검단구에 명락사와 관악구 취약계층에 각각 3,000만원 상당의 건강. 생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7월 5일 오전 11시 인천 황룡사에서 ‘검단구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천태종 황룡사 주지 덕재스님, 황룡사 박성우 신도회장, 김진규 검단구청장이 참석했다.
 

이어 7월 10일 오후 4시에는 관악구청장실에서 ‘관악구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천태종 명락사 주지 진철스님, 명락사 이상철 신도회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쌀 △고급 화장품 △곰팡이 세정제 △욕실 세정제 △건강 엑기스  △성인용 모자 △라텍스 장갑 △어린이· 성인용 의류 △주방용품등 총 6,000만원 상당이다.

전달식에서 명락사 주지 진철 스님은 “천태종 애국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부처님의 자비를 베푸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나눔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고 희망과 용기가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행정에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