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총장 “대학 구성원의 헌신과 열정이 만들어낸 미래 가치”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 평가 영역 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6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와 사업추진 역량, 성과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유한대학교는 전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전문대학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특히 유한대학교는 전문대학 중 가장 선도적으로 자유전공학과를 도입해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기반한 전공 선택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다. 자유전공학과는 입학 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전공체험을 통해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도록 지원하는 유한대학교의 대표적 학사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유한대학교는 전공 분야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AI 및 ESG 기반 융합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융복합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왔다.
장은영 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전 영역 S등급 달성은 단순한 평가 결과가 아니라, 유한대학교가 추진해 온 학생 중심 교육혁신의 방향이 옳았음을 확인한 성과”라며,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전공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 영역 S등급 획득은 유한대학교가 추진해 온 교육혁신의 방향성이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이자, 전문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다. 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 혁신, 학생 맞춤형 지원, AI·융합교육,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학생이 성장하고 지역과 산업이 신뢰하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
유한대학교의 이번 성과는 제8대 장은영 총장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강도 교육 구조 개혁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장 총장은 ‘유산으로 성장한 50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100년’이라는 비전 아래,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춘 융합교육과 AI(인공지능) 기반 교육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