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이어갈 것"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7월 마지막날 철산13단지 어린이놀이터와 도덕산 출렁다리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살피고 주민 및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철산13단지 어린이놀이터는 2022년 임 의원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포함해 총 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 2024년 2월 새롭게 조성됐다. 임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에 직접 참석하는 등 이용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점검해 왔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가림막 설치와 놀이공간 개선으로 보호자와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방문한 도덕산 출렁다리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억 원 등 국·도비 19억 원을 확보해 추진된 사업이다. 총사업비 31억9천만 원이 투입된 높이 20m, 길이 100.5m의 Y자형 출렁다리는 개통 이후 광명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광명9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 의원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시설 이용자들의 건의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운영 현황을 세심히 살폈다.
임오경 의원은 "사업은 완공보다 시민들이 만족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