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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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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누며하나되기, 광복절 기념 국가유공자 선양 

독립유공자를 지원하고자 5,0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기사입력 2026-08-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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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이 설립한 NGO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가 광복81주년 앞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를 지원하고자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 스님·천태종사회부장)는 8월 5일 ~6일까지 서울남부보훈지청·서울북부보훈지청, 광복회을 비롯한 경기남부, 경기동부, 강원서부, 충북북부, 전북동부, 인천보훈지청등에 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나누며하나되기가 전달한 물품은 △주방세제 △세탁세제 △핸드워시 △고급 화장품 △갈비탕 △ 궁진단 △건강파스 △소화패치 △쌀 △치솔 △치약 △KF94 마스크등으로 구성됐다.
 

광복회 전달식 후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처장은 “천태종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매년 3·1절과 6월 호국보훈의달, 광복절 등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을 펼쳐왔다.”면서 “앞으로도 애국불교 정신으로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진 광복회 부회장은 “평소 독립유공자 선양사업을 펼치는 천태종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민족정기 선양사업에 힘쓰고 국가발전과 민족통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8월 4일 폭염에 지치고 힘든 종로구 어린이와 취약계층를 위한 3천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행사와 8월 5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이용시설에 2천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나누며하나되기가 지원한 단체는 단양노인전문요양원 세곡데이케어센터 원주성문요양원, 진해금강요양원 학수정데이케어센터 단양노인보금자리, 시립송파노인요양원등이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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