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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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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인도주의 가치 확산 위한 사회공헌협약 체결

ESG 사회공헌 공동 추진, 헌혈문화 확산,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협력

기사입력 2026-08-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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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종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대표이사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목) 경기적십자 1층 안창호홀에서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위해 협력 약속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제종길)는 6일(목) 경기도지사 안창호홀에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석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 협력 ▲친환경·나눔문화 연계 ESG 경영 실천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추진 ▲헌혈 참여 캠페인 및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홍보 협력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뜻을 모았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ESG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종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오랜 기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하는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공연과 나눔을 결합한 국내 대표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도 지난 5월 30일 제22회 그린콘서트를 개최해 기부와 봉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대한적십자사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ESG 경영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종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뜻을 함께해 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헌혈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기업 및 기관과의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헌혈문화 확산, 재난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 등 ESG 기반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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