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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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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교육현장 정책회의 2일차 진행

”2일차 일정으로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용인교육지원청  방문하여 교육현장정책회의 진행 ”

기사입력 2026-08-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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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과 신도심간 교육격차 해소방안, 통학로 환경 개선, 학교시설 개방 중점 논의”
“통합교육청 분리 및 신설 현항 점검, 만반의 준비로 차질없는 추진 당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25일(화)에 이어 26일(수)에도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용인교육지원청에서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안광률 대표의원,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 수석대표단과 해당 지역 도의원이 함께 2일차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용인교육지원청을 해당 지역 의원들과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교육청의 현안과 우수정책 사례를 청취하고, 정책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정책회의에서는 원도심과 신도심간 교육격차 해소방안, 통학로 환경 개선,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등의 현안들이 중점 논의됐다.

또한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교육지원청 등 통합교육지원청의 경우 분리 및 신설 현황을 점검하고, 청사 부지·예산·인력 확보 등 만반의 준비로 자칠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통해 각 지역의 현안들을 세밀하게 살펴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육행정이 현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운 점들과 지역마다 어떻게 특색있는 정책들이 실현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면서 “소중한 의견들을 잘 정리해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꿈과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정책과 예산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 후 9월 말쯤 3, 4차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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