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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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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주민 건강관리 현장 잇따라 방문

치매안심센터·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찾아 운영 현황 점검

기사입력 2026-09-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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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일상 건강관리까지…생활밀착형 보건서비스 강화 강조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16일 검단구치매안심센터와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보건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해 치매 예방과 조기관리부터 일상 속 건강증진까지 지역에서 제공되는 보건서비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오전에는 검단구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및 등록·관리 등 주요 사업을 살펴봤다. 이어 오후에는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건강상담과 기초혈액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시니어 건강관리 등 주민 건강증진 사업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건강관리 수요와 센터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남원 의장은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과 조기관리, 일상 속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주민 가까이에서 필요한 건강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검단구의회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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