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소속 기관 9곳, 기관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상록)는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소속 기관 9곳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월) 밝혔다.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소속 기관 9곳은 A+올리사랑재가복지센터, 가효복지재가센터, 나눔재가복지센터, 성해노인복지센터, 은빛재가복지센터, 참좋은원미재가복지센터, 통합재가요양기관 올댓, 포그니노인복지센터, 해뜨는방문요양재가센터로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기관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에 동참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문상록 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소속 기관 9곳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는 기관이 늘어나 우리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장정순 회장은 “부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에 소속된 기관들이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우리 협회의 따듯한 마음이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