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모든 인원의 걸음수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총 429명이 참가하며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해
행사 기부금은 화성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17일(금)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에서 (주)범천정밀과 함께 자선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는 행사였다.
이번 걷기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주)범천정밀 직원 및 적십자 봉사원 등 총 429명이 참여해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는 행사였다.
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일대를 함께 걸으며 1걸음당 1원씩 기부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으며, 행사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화성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자 429명은 독립기념관 안을 탐방하며 독립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범천정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선 걷기 행사가 열린 독립기념관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는 대표적인 장소로, 참가자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