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목)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봉사활동 진행
40여 명의 봉사원들이 참여하여 정성과 의미를 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봉사관(관장 이은모, 이하 서남봉사관)은 지난 7일(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 이하 안산시협의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서남봉사관에서 안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카네이션과 빵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안산시협의회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찹쌀 타르트 및 소보로빵과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어 정성과 의미를 더했으며,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였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즐겁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도 드릴 수 있다는 점이 뜻깊은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순례 안산시협의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버이날 어르신들이 웃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며 “어버이날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외에도 지역사회에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단위봉사회 23개, 활동봉사원 492명이 안산시 관내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봄맞이 김치 나눔 봉사활동, 헌혈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안산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