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원복지회 고도훈 이사장은 “우리말을 배우는 것이 한국사회에 더욱 편안하게 정착하고 이웃과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사할린동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익사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인구 확증과 도시 발전이 급속도로 진행 중인 검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선제적인 인프라 확충과 재정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유각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심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행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파주시의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감사와 심사 결과가 내년도 본예산 심사와 파주의 발전 방향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는 만큼,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모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새 시설이 언제 들어올지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라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최대한 회수하고 소각해야 할 폐기물은 줄일 수 있도록 재활용선별장의 기능 강화와 작업환경 개선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월롱·파주·조리·광탄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돌보고, 사람을 만나고,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라며 “지역 어디에 살더라도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지역 균형발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익선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퇴비로 자원화해 경종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비료 구입 부담을 완화하여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남 의장은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으로 지방의회 책임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이 포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대통령님과 정부에서 지방의회 위상 정립에 관심을 갖고, 구체적 추진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에 깊이 공감하며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미자 의장은 “주민 여러분의 끝없는 관심과 관계 기관의 협력 끝에 9년 만에 맞이한 결실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용유·무의 주민들이 언제든 편히 찾고 소통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영종구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계양구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 접종 의무를 위반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빠짐없이 예방접종에 참여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계순 의장은 “13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는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에도 매우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오늘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와 요구사항을 면밀히 살펴, 김포시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례 정비를 비롯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 의장은 “수탁기관 변경 과정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현장 종사자들의 고용과 처우”라며 “급여와 수당, 성과급 등 실제 달라지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감소하는 부분은 관계기관과 종사자가 협의해 처우 저하를 최소화할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처리수가 방류수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문제와 그 물을 공촌유수지 내부에 장기간 방류해도 문제가 없는지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내부 방류를 선택하면서 유수지 수질관리는 사업범위가 아니라고 한다면 향후 악취나 수질 문제가 발생했을 때 관리책임의 공백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진철스님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갑작스럽게 큰 피해를 입어 몸과 마음이 지친 수해민들께 실질적인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구호물품과 복구를 지원하는 자원봉사팀을 준비했다고 하면서 “빠른 시일 안에 수해민들께서 평안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
회의에 앞서 민경선 시장은 철도 관련 집단 민원 등 주요 현안이 이어지는 상황을 짚으며 “김용석 대광위원장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있다”고 중앙정부와의 협의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빠르면 10월, 늦어도 연내 결론이 필요한 사안이 많은 만큼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사전 검토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하정수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현장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직원들의 안전은 직원 개인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안전운전 역량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반복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교육을 경험하며 미래 농업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의 교육이 미래산업 분야의 진로와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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