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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6 09:31

현장서 성과낸 인천 일자리정책 …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최우수·우수사업 우수상 ‘2관왕’

현장서 성과낸 인천 일자리정책 …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시민들이 실제 일하는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한 정책들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청년이 인천에서 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면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신천동 두문마을 노후 집수리 비용 최대 90% 지원

8월 26일부터 신청 접수, 12월까지 집수리·경관개선·안전시설 지원

시흥시-(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신천동 두문마을 노후 집수리 비용 최대 90% 지원

임병택 시흥시장은 “노후 집수리 사업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민선9기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공간 재편

파주시,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파주시가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도시발전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살기 좋은 김포, 여러분의 응답에서 시작됩니다”

김포시, 2026년 사회조사 추진

“살기 좋은 김포, 여러분의 응답에서 시작됩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조사는 김포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밀한 정책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이정표”라며 “조사원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솔직하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배우는 즐거움으로 일상 채워줄 ‘광명지식상점’, 하반기도 풍성

AI·디지털부터 재무설계·인문학·라이프 스킬까지 5개 분야 32개 강좌 운영

배우는 즐거움으로 일상 채워줄 ‘광명지식상점’, 하반기도 풍성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지식상점에서 일(職)·삶(住)·여가(樂)에 필요한 배움을 익히며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 기후환경학교 개강

시민·공직자 등 200여 명 참여…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실천 방향 모색

고양시,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 기후환경학교 개강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은 역설적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됐다”며 “위기를 극복하는 해법 역시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익숙했던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바꿔나가는 모두의 ‘실천적 전환’에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종중앙시장 화재 현장점검…안전조치 신속 추진

시장 아케이드·건축물 안전 점검…이동식 펜스 설치 등 후속 조치 나서

부천시, 원종중앙시장 화재 현장점검…안전조치 신속 추진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화재 진압 이후에도 구조물 손상 등 추가 위험 요소가 있을 수 있는 만큼 현장 상황을 철저히 살펴야 한다”라며 “관계부서는 구조물 안전 점검과 현장 정비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조치 결과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보현 인천시의원, 연수·선학 선도지구 지정 환영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새로운 출발점”

정보현 인천시의원, 연수·선학 선도지구 지정 환영

정보현 의원은 “A7·A12구역의 선도지구 지정은 연수·선학지구 정비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제부터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도지구 주민들은 향후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인천시는 행정적 지원과 주민 소통을 충실히 이어가야 한다”며 “동시에 미선정 구역도 정비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후속 대책을 마련해 연수·선학지구 전체가 균형 있게 정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육재정 축소·교육자치 훼손 개편안 철회 촉구 국회 긴급 기자회견 개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육재정 축소·교육자치 훼손 개편안 철회 촉구 국회 긴급 기자회견 개최

협의회는 현행 내국세의 20.79%를 연동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 등을 반영하도록 한 정부의 개편안이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훼손하고 미래교육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고양시의회, 산황동 골프장 증설 적법성 검토 필요...

‘행정사무조사 본회의 통과’

고양시의회, 산황동 골프장 증설 적법성 검토 필요...

시의회는 앞선 2023년 10월 23일에 「산황동 골프장 증설 반대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고양시에 이송되도록 하여 고양시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강력하게 촉구했고, 관계법령에 의해 10년이 경과하여 의회에 보고가 이루어진 이후인 2025년 2월 20일에도 시의회 본회의장에 34명의 의원 모두 참석한 가운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권고의 건」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하여 고양시로 이송한 바 있다.

광명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자원봉사자 30명 현장 파견

손세정제·화장지 등 생활용품 전달… 피해 주민 지원

광명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자원봉사자 30명 현장 파견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광명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희 의원,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장 임명

민주당 “김남희 의원, 기득권에 휘둘리지 않을 경찰개혁안 도출 적임자로 평가”

김남희 의원,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장 임명

김남희 의원은 “경찰개혁은 조직이나 기관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국민의 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특히 범죄 피해자의 목소리가 개혁 과정에 구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의회,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현장 소통 강화

첫날 적십자사·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단체 방문

인천시의회,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현장 소통 강화

박종혁 의장은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관 상임위원회 및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道의회, 지방의회 부활 35주년 맞아 국회에 ‘지방의회법 제정 건의안’ 전달

남종섭 의장 “이제는 논의를 넘어, 제정의 결실을 맺어야 할 때”

道의회, 지방의회 부활 35주년 맞아 국회에 ‘지방의회법 제정 건의안’ 전달

남 의장은 “지방의회법을 직접 발의하고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신 의원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공감대가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며 “전국 광역의회를 대표해 그동안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의회, 김포FC사태 감사 중간보고 청취, 시의회 엄중대응 예고

"내부 통제 붕괴, 집행부 책임도 철저 규명"

김포시의회, 김포FC사태 감사 중간보고 청취, 시의회 엄중대응 예고

끝으로 김계순 의장은 “단순한 개인의 횡령 사건으로 볼 것이 아니라, 외부 회계감사의 부실, 인사행정의 실패, 회계시스템의 붕괴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점검해야 할 것”이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문책, 그리고 완전한 환수를 통해 무너진 시스템을 바로세우고, 시민의 혈세를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쟁점은 철저히 검증하고, 사업은 사업대로 추진해야”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최 부위원장은 “각종 의혹이나 법적·절차적 문제를 확인하는 것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며 “누가 옳고 그른지를 모두 가린 뒤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식으로는 사업이 장기간 멈출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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