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분양가격을 낮출 방안, 관내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기업 전담 인허가 시스템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한 것은 의미가 있다”라면서도 “중요한 것은 실행인 만큼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원 의원은 “개발사업은 단순한 사업 완성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이라며, “개발의 속도만큼이나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오늘 질문한 사안들이 단수 검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와 예산, 실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남종섭 의장은 “도의회는 현장에서 도민의 요구를 듣고, 대학은 연구와 교육의 역량을 갖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의 강점을 잘 연결하면 경기도에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정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남 의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은 지역경제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 경기도 정책에서도 우선으로 살펴야 할 문제”라며 “연합회가 현장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적극 제시해 준다면 도의회도 이를 실제 도정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께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려면 민원 내용보다 “어느 부서 소관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집행부 역시 접수된 민원을 분류·배정하거나 다시 이송하는 업무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이 겪고 있는 문제를 자기 말로 한 번만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분석해 담당 부서를 찾아 안내하는 시연용 「고양시 AI 민원통합플랫폼」을 본회의장에서 선보였다.
김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은 지정되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그 안에 실제 새로운 기업과 산업,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목표”라며 “면적을 얼마나 줄일 것인지보다 줄어든 공간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고양시의 새로운 자족기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 의원은 “펜스 문제와 안전사고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의회의 예산 의결과 절차가 제대로 존중됐는지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인 만큼 시민 안전과 관련한 관리체계도 제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재단 종합감사에서 관련 사안이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면 특정감사나 이에 준하는 보완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권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통해 신뢰받는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혜민 부시장은 “시민원탁회의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모아 광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충분히 숙의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형공연은 수만 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퇴장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형공연 규모와 현장 여건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의장은 “해당 학원가의 여건을 확인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가능성도 검토해달라고 요청하겠다”며 “구청 검토가 인천시·경찰 청 등 관계기관 협의로 이어지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고 의장은 “양성평등은 기념행사에 머물지 않고 일과 돌봄,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넓히고 그 변화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계양구민 누구나 자신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인 만큼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미자 의장은 “예의와 절제를 중시하는 검도는 신체와 정신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뜻깊은 스포츠”라며 “영종구의회에서도 영종의 새로운 출발에 발맞춰 지역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검도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기본사회는 행정이 혼자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필요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의 법정 차량 대수를 충족했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이용자의 수요를 얼마나 충족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정책을 평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민간정원 추가 발굴. 9월 4일까지 후보지 추천
“버려진 것들의 맛있는 순환”
경기도농업기술원, 박과작물 황화 바이러스병 확산 주의..매개충 사전 방제가 핵심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독도 캠프 참가자 모집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 운영…사전 예약 시작
경기도, 공인중개사무소 527곳 합동점검…불법 중개행위 69건 적발
‘재정 비상 선언’에 이어 ‘인사 올스톱’까지 추미애 지사는 일방통행식 도정 운영 중단하라!
정현미 경기도의원, 교육기부 참여 폭 넓히는 조례 전부개정 추진… "지역사회 연계 기대"
박순희 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외국인 자녀 교육 현안 논의
장송회 의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점검…“도민 체감하는 정비지원 확대해야”
김창식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진접선 감회 철회 환영…“남양주시민 교통권 지킨 뜻깊은 성과”
김운남 도의원, 5만 명 운집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현장점검…“안전과 주민 불편 함께 살펴야”
인천시,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 통해 2회 추경 편성…재정건전성·민생 동시 추진
인천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12억 원 지원 … 9월 1일부터 추가 접수
76년 전 그날의 용기, 평화도시 인천에서 되새기다
인천시, 추석 대비 도축장 개장시간 1시간 앞당긴다
인천시,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유치 확정
“인천의 미래, 무엇을 바꿀 것인가?”
조성민 인천시의원, 남동구 간석3동 뉴빌리지사업 추진 상황 점검
김우성 인천시의원,“구월2지구 공공주택지구 원주민 이주대책 마련해야”
인천시의회 교육위, 교육청 찾아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인천시의회 행안위,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시청 종합상황실 찾아
안민석 교육감의 약속, ‘교권보호전담관’ 공식 출범
경기도교육청, 9.1.자 공립 교원(교(원)장, 교(원)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1,504명 인사 단행
안민석 교육감, 8.15 광복절 맞아 ‘역사교육 대전환’에 큰 밑그림 그리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IB DP 과목별 수업·평가 설계 심화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개념 기반 탐구학습 수업·평가 설계 연수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학RCY, 제주 제남아동복지센터와 2박 3일 연계 봉사활동 실시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경기 북부 어르신 750명 대상 기후안전·인지활동 지원
“81년 전 독립을 향한 마음, 오늘은 나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