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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16:48

고덕희 고양시의원, “일산테크노밸리 분양가 인하·관내기업 실질적 지원 제도 만들어야…”

제307회 임시회 시정질문「고양특례시, 이제는 비상해야 합니다」

고덕희 고양시의원, “일산테크노밸리 분양가 인하·관내기업 실질적 지원 제도 만들어야…”

고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분양가격을 낮출 방안, 관내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기업 전담 인허가 시스템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한 것은 의미가 있다”라면서도 “중요한 것은 실행인 만큼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종범 고양시의원, “대규모 개발시대, 베드타운 벗어날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

원종범 의원, 제307회 임시회 시정질문 통해 단순 주거지 확장 넘어 자족도시로 도약해야

원종범 고양시의원, “대규모 개발시대, 베드타운 벗어날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

원 의원은 “개발사업은 단순한 사업 완성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이라며, “개발의 속도만큼이나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오늘 질문한 사안들이 단수 검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와 예산, 실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남종섭 의장,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손잡고 의정·교육 교류 확대

24일 경기도의회 접견실서 ‘경기도의회-단국G-RISE 사업단’ 교류협력 협약 체결

남종섭 의장,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손잡고 의정·교육 교류 확대

남종섭 의장은 “도의회는 현장에서 도민의 요구를 듣고, 대학은 연구와 교육의 역량을 갖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의 강점을 잘 연결하면 경기도에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정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남종섭 의장, 소상공인연합회와 현장 지원방안 논의

“소상공인은 지역경제 지표…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

남종섭 의장, 소상공인연합회와 현장 지원방안 논의

남 의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은 지역경제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 경기도 정책에서도 우선으로 살펴야 할 문제”라며 “연합회가 현장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적극 제시해 준다면 도의회도 이를 실제 도정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께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정희 고양시의원, 민원 부서 찾기 끝내자… ‘고양시 AI 민원통합플랫폼’ 구축 제안

김정희 의원, 민원 부서 찾기 끝내자… ‘고양시 AI 민원통합플랫폼’ 구축 제안

김정희 고양시의원, 민원 부서 찾기 끝내자… ‘고양시 AI 민원통합플랫폼’ 구축 제안

김 의원은 현재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려면 민원 내용보다 “어느 부서 소관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집행부 역시 접수된 민원을 분류·배정하거나 다시 이송하는 업무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이 겪고 있는 문제를 자기 말로 한 번만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분석해 담당 부서를 찾아 안내하는 시연용 「고양시 AI 민원통합플랫폼」을 본회의장에서 선보였다.

김수진 고양시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줄어든 면적에 산업·기업 담을 수 있나”

… 실효성 있는 계획 촉구

김수진 고양시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줄어든 면적에 산업·기업 담을 수 있나”

김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은 지정되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그 안에 실제 새로운 기업과 산업,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목표”라며 “면적을 얼마나 줄일 것인지보다 줄어든 공간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고양시의 새로운 자족기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소자 고양시의원, “의회가 전액 삭감한 꽃박람회 펜스, 재설치 경위·책임 규명해야”

시, “펜스를 과업에 포함한 것은 법적·예산상 근거를 두고 추진한 것 아니다”

공소자 고양시의원, “의회가 전액 삭감한 꽃박람회 펜스, 재설치 경위·책임 규명해야”

공 의원은 “펜스 문제와 안전사고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의회의 예산 의결과 절차가 제대로 존중됐는지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인 만큼 시민 안전과 관련한 관리체계도 제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재단 종합감사에서 관련 사안이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면 특정감사나 이에 준하는 보완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계양구,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확대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새마을금고·신협과 협약… 보조사업자 이용 편의 높여

계양구,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확대 업무협약 체결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권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통해 신뢰받는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명시, 제4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출범

사회연대경제조직, 주민참여예산·여성·청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 활동가 17명 위촉

광명시, 제4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출범

최혜민 부시장은 “시민원탁회의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모아 광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충분히 숙의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빅뱅 월드투어 안전관리 총력… 안전사고 ‘0건’

실시간 밀집도 관리·우회 동선 안내 등 다중운집인파사고 예방 총력

고양시, 빅뱅 월드투어 안전관리 총력… 안전사고 ‘0건’

시 관계자는 “대형공연은 수만 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퇴장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형공연 규모와 현장 여건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학원 밀집지역, 어린이보호구역·드롭존 검토해야”

중봉대로 588 일대 10여 개 학원 밀집…학생·우회전 차량 동선 겹쳐 사고 위험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학원 밀집지역, 어린이보호구역·드롭존 검토해야”

고 의장은 “해당 학원가의 여건을 확인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가능성도 검토해달라고 요청하겠다”며 “구청 검토가 인천시·경찰 청 등 관계기관 협의로 이어지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양성평등, 일상에서 체감해야…정책 사각지대도 살필 것”

서해구의원·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간담회…다음 달 4일 양성평등주간 행사 협력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양성평등, 일상에서 체감해야…정책 사각지대도 살필 것”

고 의장은 “양성평등은 기념행사에 머물지 않고 일과 돌봄,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넓히고 그 변화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양구, ‘2026년 계양구민 가요제’ 참가자 모집

8월 26일~9월 11일 접수… 계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계양구, ‘2026년 계양구민 가요제’ 참가자 모집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계양구민 누구나 자신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인 만큼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 영종구의회, ‘제1회 영종구청장배 검도대회’ 참석

“생활체육 활성화 및 검도 저변 확대를 위한 의정 지원”

인천 영종구의회, ‘제1회 영종구청장배 검도대회’ 참석

최미자 의장은 “예의와 절제를 중시하는 검도는 신체와 정신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뜻깊은 스포츠”라며 “영종구의회에서도 영종의 새로운 출발에 발맞춰 지역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검도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흥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시민에게 듣는다… 공모전 개최

9월 18일까지 기본사회 13개 분야 정책 제안 접수

시흥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시민에게 듣는다… 공모전 개최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기본사회는 행정이 혼자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필요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윤정 고양시의원, “법정 기준 충족했는데도 왜 1시간씩 기다려야 하나”

특별교통수단 차량대기시간, 경기도 내 27위로 하위

장윤정 고양시의원, “법정 기준 충족했는데도  왜 1시간씩 기다려야 하나”

장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의 법정 차량 대수를 충족했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이용자의 수요를 얼마나 충족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정책을 평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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